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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HR DIVE | “오래 다녔으니 과장 달아줘야지”의 숨은 문제
2026.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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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가 전하는 HR 담당자의 커리어 레벨 업을 위한 뉴스레터
2026.10.13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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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직관
을 직원도 납득하는 기준으로 바꾸는 법
승진과 연봉 인상이 대표님의 직관에만 의존해 직원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나요?
지난주에 이어 OO산업 컨설팅 사례에서는 호칭에 불과했던 직급을 ‘역할의 단계(현장 언어)’로 재정의하고, 숫자가 아닌 리더의 기억 속 '장면'을 기반으로 한 직관적 승진 심의 모델을 정립했습니다. 또한 대표의 감을 직원이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평가 기준으로 가시화했습니다.
거창한 제도 없이도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책임지는가’를 명확히 하여 평가를 ‘통제 도구’가 아닌 ‘성장의 언어’로 탈바꿈시킨 실전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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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적정 나이는?
‘남성 30.2세, 여성 28.0세’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하던 신입사원 적정 나이가 올해 들어 남성 30.2세, 여성 28.0세로 모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중고신입' 선호 현상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적정 나이가 줄어든 것은, 지연되는 입사 연령에 대해 구직 시장이 느끼는 심리적 한계선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편 응답자의 69.5%가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은 불필요하다'고 답했으나, 79.5%는 '채용 시 나이의 영향력이 크다'고 응답해 이상적 채용 기준과 보수적인 현장 관행 사이의 명확한 격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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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조가 삼성전자에
교섭을 요구한 이유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2대 주주이자 그룹 모회사인 삼성전자에 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상 인사·보상 기준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주체가 삼성전자라는 주장입니다.
전문가들은 원·하청 관계가 아닌 데다 지분 보유만으로 사용성을 인정하긴 어렵다고 보지만, 모호한 사용자 기준이 노사 교섭의 새로운 압박 지렛대로 활용되면서 향후 그룹 차원의 ER 관리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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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동료 업무
대행, 10명 중 7명은 '무보상'
동료의 출산·육아휴직이나 단축근로로 업무량이 늘어난 직장인 10명 중 7명(70.5%)이 아무런 보상 없이 업무를 대신 감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갑질119 조사에 따르면, 인력 보충이나 업무 조정 없이 부담을 남은 직원에게 전가하는 관행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정부의 '업무분담 지원금' 제도가 존재하지만 실제 활용률은 12.4%에 불과했는데요. 육아지원 제도가 조직 내 갈등으로 번지지 않으려면 대체인력 확보와 업무 대행자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