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DIVE
구독하기
구독자 로그인
로그인
(광고) HR DIVE | 작은 회사는 괴롭힘 분리 조치를 어떻게 하나
2026. 11. 3.
(광고) HR DIVE | 작은 회사는 괴롭힘 분리 조치를 어떻게 하나
웹에서 보기
|
구독하기
인크루트가 전하는 HR 담당자의 커리어 레벨 업을 위한 뉴스레터
2026.11.3 TUE
공고등록
|
인재검색
|
기업서비스
"사무실이 한 층인데 어떡하죠?"
괴롭힘 조사
후 HR이 할 일
괴롭힘 인정 후 공간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은 피해자·행위자 분리에 난항을 겪습니다. 이때 HR의 목표는 완벽한 벽이 아닌 '출근할 만한 안전감' 조성입니다.
좌석·동선 분리, 시차출퇴근 및 점심시간 조정, 메일 중심 업무 일원화 등 공간·시간·지휘 라인을 다각도로 조정하세요. 피해자 의향 존중, 서면 기록, 기한 설정을 원칙으로 현실적인 안심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read more
AI 채용의 반전… 이젠 지원자의
‘AI 활용 능력’
을 본다
기업이 AI로 지원자를 평가하던 시대를 넘어, 이젠 지원자의 AI 활용 역량 자체를 검증하는 채용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공채에 맞춰 관련 인크루트의 AI리터러시 서비스 이용 건수가 전월 대비 최대 160% 이상 급증하는 등 구직자들의 대비도 본격화되었습니다. 실무에서 AI를 도구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인재를 선발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채용 전형 설계 시 AI 리터러시 평가 도입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할 시점입니다.
→ read more
직장인 10명 중 7명,
“포괄임금제 반대”
직장인 10명 중 7명(71.7%)이 포괄임금제 금지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갑질119 조사에 따르면, 가산임금을 받지 못하는 원인 1위로 '포괄임금제 실시(38.4%)'가 꼽혔습니다.
특히 약정된 초과근로시간을 넘겨 일해도 추가 수당을 받지 못했다는 응답이 69.1%에 달했습니다. 포괄임금제를 적용하더라도 계약된 시간을 초과한 근로는 별도 수당 지급이 의무입니다. 오남용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과 정부·사법부의 관리 감독이 강화되는 만큼, 사내 포괄임금제 적용 범위를 재점검하고 근로시간 관리 체계를 정비할 시점입니다.
→ read more
"숫자는 AI가, 선택은 사람이" 도서
‘예측의 기술’
증정 이벤트
AI시대, 당신은 아직도 필요한 사람인가요? 인크루트가 도서 ‘예측의 기술’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저자는 매주 수백억달러 시장을 분석해 온 현직 애널리스트로 자신의 판단 방식을 12가지 원칙으로 정리했어요.
숫자는 AI가 말해도 선택은 사람이 해야 하죠. 이 책에서는 AI시대, 구직자가 필요한 판단력을 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조언해요.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접속해 도서 ‘예측의 기술’ 기대평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분에게 도서를 보내드려요.